하루를 채운 네 가지 이야기
2025년 12월 23일 방송된 〈오늘N〉에서는
겨울 산속 장박 캠핑부터, 사람 냄새 가득한 김장 품앗이,
말과 함께 사는 부부의 일상, 그리고 퇴근길을 위로하는 한 그릇까지
각기 다른 삶의 풍경이 이어졌다.
1️⃣ 장박 하는 날
썰매견과 함께하는 설중 캠핑
강원 홍천 백우산 자락,
폭설로 차량 진입조차 쉽지 않은 깊은 산속에서
썰매견 ‘뚱이’와 함께 3년째 장박을 이어가는 캠퍼의 겨울 별장이 소개됐다.
에어텐트 네 동을 연결한 대형 공간,
화목난로와 불멍, 그리고 사람 냄새가 어우러진 풍경은
단순한 캠핑을 넘어 하나의 생활 방식처럼 다가온다.
📍 장박 캠핑 장소 위치 안내
→ 장박 캠핑
2️⃣ 한상 잘 차렸습니다
2025년을 마무리하는 김장 품앗이
경남 함양 삼휴마을.
일 년 중 단 하루,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김장을 담그는 날.
집밥 여왕 김청희 씨와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만드는 김장 밥상에는
유자를 넣은 배추 속, 직접 쑨 된장으로 끓인 국, 수육과 나물까지
시간과 관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.
도시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
‘함께 살아가는 밥상’의 풍경이 인상 깊게 그려진 회차다.
📍 별빛담은마을 위치 / 구매 안내
→ 별빛담은마을
3️⃣ 이 맛에 산다
말로 이어진 10살 연상연하 부부의 로맨스
경기 이천, 청초원 승마장.
‘말’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인연이 이어진
10살 차이 연상연하 부부의 일상이 소개됐다.
말 19마리와 소, 송아지까지 돌보며 살아가는 부부는
바쁜 하루 속에서도 말과 함께하는 삶에 깊은 만족을 느낀다.
사랑도, 일도, 삶의 방식도
말과 함께 이어져 온 시간의 이야기다.
📍 청초원 승마장 위치 안내
→ 청초원 승마장
4️⃣ 퇴근후N
한 해를 곱씹게 되는 특별한 맛
경기 고양의 한 곱창전골집.
사골을 오래 고아 만든 깊은 국물에
곱창, 대창, 각종 버섯이 어우러진 곱창전골이 등장했다.
끓일수록 진해지는 국물,
선지까지 더해 완성되는 한 냄비는
하루를 마무리하는 퇴근길의 위로로 충분했다.
📍 고인돌해장국 위치 안내
→ 곱창전골 고인돌해장국
📌 오늘N 방송 속 장소 한눈에 보기 (위치 안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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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박 캠핑 장소(알지캠프26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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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 품앗이 마을(별빛담은마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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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과 함께 사는 부부의 일터(청초원 승마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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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길 곱창전골 맛집(고인돌해장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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